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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엄지 | 2009/02/19 15:40

녹색이 눈에 좋은 이유??

자연에가까운 명도8, 채도2인(2.5G 2/8) 아이소프트존 이 색이 눈의 피로를 가장 많이 풀어준다고 합니다 ^-^




1.녹색 계열의 종류 및 기능

녹색 계열에는 연두,풀색,녹색,초록색,청록색 등이 있습니다.
녹색 빛은 빨강 빛,남보라 빛(흰종이에 파랑 빛으로 보임)과 함께 빛의 3원색 중의 하나입니
다.
연두의 보색(補色=색상환에서 정반대 위치에 있는 색으로서,서로를 보충해주는 색)은 보라,풀
색의 보색은 붉은 보라,녹색의 보색은 자주,초록의 보색은 연지,청록의 보색은 빨강입니다.
대체적으로,녹색 계열의 색은 빨강 계열의 색을 보충해 주는 색입니다.
빨강은 주목성이 높고,노랑과 함께 채도가 가장 높은 색이기 때문에,자극적이고 너무 오래 보
면 쉽게 눈이 피로해지는 색입니다.
반대로 보색인 녹색은 시각적 자극이 없고 눈에 가장 편안함을 주는 색입니다.

***인간이 녹색을 보면 본능적으로 편안함을 느끼는 이유

우리는 녹색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눈이 어지럽지 않다고 한다. 여기에는 분명한 과학적 근거가 있다. 우선 녹색은 시야각을 가장 좁게 차지한다. 즉, 흰색은 눈의 시야중심에서 벗서나 있어도 감지된다. 그러나 녹색은 시야의 중심에 있지 않으면 감지되지 않는다. 반대로 설명하면 시야 주변의 녹색은 눈을 자극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숲에 들어가면 눈이 편안한 것이다. 그러나 주의 할 것이 있다. 여기서 말한 녹색은 낮은 채도의 녹색이지 순수한 원색이 아니다. 우리 주변에서 녹색이 눈에 좋고 자연 친화적 이라고 하여 높은 채도의 원색 녹색을 자주 사용하는데 그것은 매우 위험하다. 예를 들어 문화재 주변의 녹색철책은 문화재를 더욱 보기 어렵게 한다. 차라리 회색으로 하는 것이 더 좋다.

그렇다면 좋은 친화적 녹색은 어떤 색일까? 정식 산업규격용어로는 칙칙한 녹색이다. 회색기미가 많은 녹색으로 어두운색을 사용해야 한다. 원색의 녹색은 피로감과 시야를 어지럽힐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또 하나의 예로, 병원의 수술실을 들 수 있다. 외과 수술시 의사의 가운이 녹색이다. 이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시술의가 눈에 녹색의 잔상이 떠오르는 것을 해소시키기 위한 것이다. 또한 수술시 가운에 얼룩이 지는 피의 색과 보색이어서 가운에 묻어도 진한 회색으로 보이거나 검은 얼룩으로 보인다. 이처럼 외과 수술복에 있어서도 녹색은 중요한 색이 된다. 오락과 관련해서도 당구대나 트럼프놀이판 또는 카지노의 바닥이 모두 녹색이다. 이유는 역시 녹색이 시야를 어지럽히거나 피곤하게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의 상태보다 조금은 어둡고 칙칙해져야 한다.
1.녹색식물은 인간에게 산소를 주고,탄산가스를 흡수함으로써 환경을 정화시켜 줍니다.
인간에게 필수적인 식물들(나무,풀,채소 등)의 잎은 대부분 녹색 계열의 색을 띱니다. 녹색식
물의 세포 속에는 타원형의 구조물인 엽록소(葉綠素= chlorophyll)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 죠.

2.우리가 먹는 밥이나 채소가 녹색식물입니다.
녹색식물은 태양의 빛을 이용하여 이산화탄소(CO2)와 물(H2O)을 화합시켜 포도당이나 녹말
과 같은 탄수화물을 만듭니다.
빛 에너지를 엽록소 분자가 흡수하여 들뜬상태[= 여기상태;勵起狀態-양자역학적 상태 중 에너 지가 가장 안정된 상태인 바닥상태보다 에너지가 높은 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녹색식물을 인간이 직접 섭취하거나,동물들을 통해 간접적으로 섭취합니다.

3.풀을 뜯어먹는 소도 녹색을 보면 반가워하고,빨강색을 보면 흥분합니다.

***녹색 계열의 색을 생활에 이용하는 사례

1.안전색채(安全色彩)로 지정되어 안전과 진행 및 구급 ·구호의 뜻을 가졌으며, 대피장소나 그
방향, 비상구(EXIT), 진행신호기, 구급상자, 보호기구상자, 들것의 위치, 구호소 등의 표지로
사용합니다.

2.학생들의 눈을 편하게 하려고 학교 교실 칠판을 녹색으로 하되,흰 분필 글씨를 잘 보이게 하
기 위해 어두운 녹색을 적용하였습니다.

3.요즘에는 병원에서도 환자를 시각적으로 안정시킬 목적으로,수술실 집도의나 간호사들이
녹색 가운을 착용합니다.

4.[한겨레신문]은,초창기의 과격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안정감을 주려고 제호의 바탕색을 녹
색으로 바꾸었습니다.

5.주방 세제도 소비자에게 환경을 보호한다는 이미지를 주기 위해 녹색 계열의 색을 쓰고 있습니다

[출처] 녹색이 눈에 좋은 이유??

by 엄지 | 2007/12/12 23:09 | 생활정보 | 트랙백 | 덧글(0)

각 손가락마다 끼는 반지의 의미 ??



• 엄지손가락 엄지에는 어떤 종류의 반지든 간에 되도록 끼지 않도록 한다. 엄지는 자유를 갖게 하는 것으로 그 자유를 억압하지 않도록 편안하게 하는 것이 현명하다. 그러나 때로는 건강을 위한 하나의 치료방법으로 은반지를 엄지에 끼기도 하지만 이와같은 경우에는 가능한 한 남이 안 볼 때, 취침시에 끼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집게 손가락 둘째 손가락은 방향을 지시하는 손가락이다. 이 검지에 보석이 닿게 되면 우리의 의사전달, 목표, 꿈, 그리고 욕망 같은것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당신의 왼쪽에 낀 보석반지는 내적으로 친밀한 관계를 갖게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오른쪽에 낀
보석반지는 당신이 하고자 하는 행동에 에너지를 나누어 주게 될 것이다.

• 가운데 손가락 세 번째, 즉 중지는 당신의 직관력인 능력과 영감력을 가진 손가락이다.
만일 당신의 직관력을 발휘하고 싶을 때는 오직 이 가운데 손가락에 자기에게 해당되는 보석반지를 끼도록 한다.

• 무명지 반지를 끼는 손가락, 또는 일명 약지라고 부르는 네번째 손가락은 창조력을 지닌 손가락이다.
특히 왼손의 약지는 모든 창조력을 받아들일 수 있으며 사랑 까지도 받아 들인다.
그리고 이 약지는 당신의 심장에 직접 정신적 전파를 보낸 다는 사실 때문에 약혼반지나 혹은 결혼반지를 여기에 끼는 것이다.

• 새끼 손가락 다섯 손가락중 제일 작아 새끼 손가락이라 불리우는 다섯 번째 손가락은 우리 생의 변화 혹은 어떤 새로운 기회를 갖게 하여 주는 손가락이다. 왼손 새끼 손가락 에 낀 반지는 변화를 받아들일 수 있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며 오른손 새끼손가락에 맞는 적절한 보석반지를 끼게되면 당신의 행운 또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다. 물론 사람에 따라 좋아하고 싫어하는 보석이나 돌이 있을 것이다. 자기가 소망하는 어떤 일 즉 새로운 로맨스, 사랑, 부, 그리고 성공을 위하여 해당되는 위치에 적절한 장식을 하도록 한다. 만일 새로운 보석을 구입할 때는 어떤 돌이 자기가 목적하는 일에 가장 도움이 될 것인지를 미리 생각하고 구입하도록 한다. 여기에 중요한 것은 절대로 고가의 보석이 아니라 아무런 무리 없이 가질 수 있는 것 중에서
즐거운 마음의 자세로 구하도록 한다. 만약 조금이라도 무리를 하게되면 그것을 소유하고 있는 동안 마음의 평화를 가질 수 없게 된다.
다섯손가락의 이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첫째 손가락 : 엄지손가락, 무지(拇指), 벽지(擘指), 대지(大指), 거지(巨指)
▷ 둘째 손가락 : 집게손가락, 검지, 식지(食指), 인지(人指), 염지(鹽指), 두지(頭指)
▷ 셋째 손가락 : 가운뎃손가락, 중지(中指), 장지(長指), 장지(將指)
▷ 넷째 손가락 : 약손가락, 약지(藥指), 무명지(無名指)
▷ 다섯째 손가락 : 새끼손가락, 소지(小指), 계지(季指), 수소지(手小指)
명칭의 유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엄지'는 '첫머리'라는 뜻으로, '엄'은 '어미'와 어원이 같습니다.
'무(拇)' 와 '벽(擘)'은 '엄지손가락'이라는 뜻의 한자이며, '대(大)'와 '거(巨)'는 엄지손가락이 가장 큰 것에서 유래하였습니다.
2. '검지'의 어원은 못찾았습니다만, '식지(食指)'라는 명칭에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옛날 중국의 춘추시대에 宋(송)이라는 공자가 입궐하는데 갑자기 食指가 떨리는 것이었다.
이것을 동행하던 친구에게 보이면서 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 맛있는 음식을 먹게 되더라는 말을 하였다. 궁에 들어가 보니 과연 요리사가 커다란 자라를 요리하고 있었다.
두 사람이 서로 마주 보며 회심의 미소를 짓자 왕이 그 까닭을 물으므로 食指가 떨린 일에 대해 고하였다. 이 말을 들은 왕은 장난을 할 생각에 그를 밖으로 내보내 요리를 먹지 못하도록 하였다. 그래도 그는 나가면서 요리 솥에 食指를 넣어 국물을 맛보고는 물러났다"
3. '중(中)'은 가운데에 위치해서, '장(長)'은 길어서, '將(장수 장)' 역시 가장 길어 우뚝 선 모양에서 유래하였습니다.
4. 원래는 이름이 없다고 하여 '무명지(無名指)'였으나, 이 손가락은 심장과 연결되어 있다고 믿어져서 독이나 해로운 물질이 있으면 이 손가락에 증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약을 저을 때 반드시 무명지를 사용하였으므로 '약지(藥指)'라는 명칭이 붙었습니다.
5. 가장 작고 끝에 있으므로 '새끼', '小(작을 소)', '季(끝 계)'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 참고로 영어에서 'finger'는 엄지손가락을 제외한 4개의 손가락만을 지칭하며, 엄지손가락은 따로 'thumb'이라고 하므로, 약손가락은 'fourth' 가 아닌 'third' finger 입니다.
thumb - forefinger(index finger) - middle finger - ring finger - little finger
무명지가 심장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누군가가 의미를 부여했을 것"이라고 하셨는데, 이는 세간에서 부여한 근거없는 속설이 아니며, 한의학에서 말하는 경혈이나 경락이라는 개념에서 나온 것입니다. 심포경이 심포에 통속하고, 향하 횡격막을 통과하여 무명지 끝까지 연장된다고 나옵니다.

[출처] 각 손가락마다 끼는 반지의 의미 ??

by 엄지 | 2007/12/12 23:08 | 생활정보 | 트랙백 | 덧글(0)

왜 생일날을 귀빠진 날이라고 할까요?



일상적으로 생일을 ‘귀빠진 날’이라고 한다.‘귀 빠지다’는 말은 ‘태어나다’를 뜻하는 속어로 국어사전에도 어엿이 수록돼 있는 말이다.그러나 왜 생일을 귀빠진 날이라고 하는지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산모가 아기를 낳는 과정에서 연유했다.아기가 태어날 때 산모가 가장 고통스러워할 때가 아기 머리,특히 이마 부분이 나올 때다.이때 산모의 고통이 극에 달한다.흔히 드라마에서 ‘힘을 더 주세요’라고 하는 때가 바로 이때다.머리가 나올락말락 하며 산모의 애를 태운다.

이마가 무사히 나오기만 하면 이윽고 바로 귀가 나오게 된다.귀가 나오면 그 다음부터는 비교적 쉽게 쑥 나오게 된다.즉,귀가 빠진다는 것은 가장 힘든 고비를 넘기고 아기를 낳게 됐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그래서 ‘귀빠졌다’는 말이 ‘아기가 나왔다’ ‘태어나다’라는 뜻을 갖게 된 것이다.

귀빠진 날이란 말을 쓸 때 자신을 낳느라 고생하신 어머니의 고통을 한번쯤 생각해 볼 일이다.

[출처] 왜 생일날을 귀빠진 날이라고 할까요?

by 엄지 | 2007/12/12 23:08 | 생활정보 | 트랙백 | 덧글(0)

치약은 왜 칫솔에 묻힌 뒤 왜 물에 적시지 말고 바로 닦는 게 좋을까??

치약은 액상, 분말, 크림형, 고형이 있지만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형태는 크림형입니다. 치약에는 세마제, 세제, 결합제, 습제, 물, 향미제, 감미제, 방부제, 착색제, 예방치료제(불소)가 포함되어 있는데 비싼 치약이라고 해서 좋은 것만은 아니며 가격보다도 먼저 생각해야 할 부분이 치약의 '마모도'입니다.

치약에 물을 묻히면 안 되는 이유는 치약은 제품으로 나올 때 바로 칫솔에 짜서 바로 닦아야 효과가 최대한으로 발휘되도록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치약에는 연마제가 포함되어 있는데 연마제는 항상 뻑뻑한 상태로 닦아야 잘 닦입니다. 자동차에 쓰이는 연마제의 경우도 치약처럼 뻑뻑한데 만약 물이 포함되었을 경우에는 걸죽하게 되어 연마의 효과를 전혀 못 보게 됩니다.

따라서 치약의 효과를 제대로 보면서 이도 깨끗하고 광택이 나도록 닦으려면 칫솔에 물을 안 묻히는것이 좋고 치약에 물을 묻히면 치약이 희석이 되어 효과가 제대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를 닦을 때 칫솔에 물을 묻히면 안 좋다는 말이 나온 것이죠.



[출처] 치약은 왜 칫솔에 묻힌 뒤 왜 물에 적시지 말고 바로 닦는 게 좋을까??

by 엄지 | 2007/12/12 23:07 | 생활정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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